개념 검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Codennect는 모델을 길들이고, 에이전트를 엮어, 실제로 돌아가는 제품을 만듭니다. 지금까지 만든 데모앱이 그 증거입니다.
직접 만든 제품들. 각 카드에서 데모와 사용 설명서(PDF)를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옆으로 스크롤해서 둘러보세요.


프롬프트 한 줄로 끝나지 않습니다. 데이터·모델·오케스트레이션·관제까지 직접 만들기 때문에 실제 제품으로 이어집니다.
도메인 데이터로 모델을 길들입니다. 작고 빠르고 정확하게.
여러 모델과 에이전트, 도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습니다.
데모를 실제로 돌아가는 서비스로 만들고 안정적으로 굴립니다.
외주를 다시 외주로 넘기지 않습니다. 기획부터 AI 설계·개발·운영까지 대표가 직접 손을 댑니다.
대표 약력
사내 데이터로 모델을 만들수록 보안이 전부입니다. 격리 실행, 민감정보 비유출, 온프레미스 배포까지 — 보안을 기본값으로 설계합니다.
외부 앱·모델을 샌드박스(격리 VM)에서 돌려 시스템과 데이터에 손대지 못하게 막습니다.
어떤 정보가 어디로 나가려는지 실시간으로 잡아냅니다. 값이 아니라 필드 종류만 다뤄 안전합니다.
사내망·온디바이스에서 모델과 데이터를 직접 보유합니다. 클라우드 외부 의존 없이.
실제로 동작하는 걸 보세요 — Waydroid 유출 감지 라이브 →
API 한 번 호출로 끝나는 데모가 아니라, 도메인에 맞춘 모델과 운영까지 직접 만듭니다.
슬라이드가 아니라 손으로 만져지는 결과물로 빠르게 검증하고, 거기서부터 함께 키웁니다.
문제를 근본부터 질문합니다. 당연해 보이는 답을 의심하는 데서 시작.
데이터·모델·오케스트레이션 구조를 잡고 가장 빠른 검증 경로를 설계.
4주 안에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첫 데모. 실제로 만져보고 방향을 확정.
파인튜닝·운영 자동화로 데모를 안정적인 서비스로 끌어올립니다.
속도·정확도·비용 — 실제 운영에서 의미 있는 축으로 끌어올립니다.
* 정확한 도입 효과 수치는 프로젝트별로 측정해 공유드립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부딪히고 해결한 주제들입니다.
작은 도메인 모델이 큰 범용 모델을 이기는 지점, 데이터 큐레이션의 기술.
여러 모델·도구를 안정적으로 엮는 워크플로와 관제 패턴.
격리 실행과 네트워크 유출 탐지로 사내 데이터를 지키는 법.
범용 AI가 아니라 귀사 데이터·업무에 맞춘 맞춤 AI를 직접 개발합니다. RAG·파인튜닝으로 우리 회사만의 답을 내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네. 공개 모델과 프롬프트·에이전트 설계만으로 시작하는 케이스도 많고, 데이터가 쌓이면 RAG·파인튜닝으로 정확도를 올립니다.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다릅니다. 작은 챗봇·업무자동화부터 대규모 시스템까지, 범위를 함께 정해 견적을 드립니다.
아니요. 온프레미스·사내망 배포와 로컬 추론을 지원하며, 샌드박스 격리와 PII 유출 탐지로 데이터 반출을 차단합니다.
보통 4주 안에 브라우저에서 직접 만져보는 첫 데모를 드리고, 거기서부터 운영 제품으로 함께 키웁니다.
범용 API 토큰 과금 대신 경량 파인튜닝 모델·로컬 추론으로, 사용량이 늘어도 비용이 안정적입니다. 범위에 따라 견적을 드립니다.
네. 기존 데이터·업무 흐름에 맞춰 오케스트레이션을 설계하고 API·온프레미스로 통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