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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도 고열' 오현규 일으킨 홍명보호 의무팀…"치료 방법은 비밀"
Updated: 2026. 6. 13. AM 4:07:40
Primary Claim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축구대표팀 의무팀의 송준섭 수석주치의(왼쪽)와 백정국 의무팀장.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과달라하라=뉴스1) 김도용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의 첫 승리를 견인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스)의 활약 뒤에는 든든한 의무팀의 정성이 있었다. 오현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