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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82세 ‘큰손’ 장영자, 사기 항소심도 징역 8개월… 여섯 번째 수감 위기

Updated: 2026. 10. 23. AM 8: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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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징역 10개월→2심 8개월... 2개월 감형 1980년대 6400억원대 어음 사기로 ‘큰손’으로 불렸던 장영자(82)씨가 또다시 사기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번 판결이 확정돼 형이 집행되면 장씨는 여섯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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