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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무지한 채 ‘친일’ 증조부 자랑”...‘황정민 스토킹 혐의’ 여성 벌금 1000만원 구형[주간사건일지]

Updated: 2026. 8. 14. AM 8:20:27

Primary Claim

●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K-55)에 무단 침입한 대진연 소속 학생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여성에 대해 검찰이 벌금 1000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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