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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계' 급부상? 윤상현 "오세훈, 장동혁과 결 다른 강력 대선주자"

Updated: 2026. 10. 26. AM 11: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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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수도권 경쟁력 갖춘 전략자산…2030년 대선 레이스 가장 먼저 안착" "張이 견제해도 쉽지 않을 것"…한동훈·이준석과 통합 가능성도 거론 吳 2심 무죄에 세력 재편 조짐…윤상현·권영진·조은희 등 법원 집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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