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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장동 50억 클럽’ 김수남 각하·최재경 무혐의

Updated: 2026. 10. 7. PM 9:23:36

Primary Claim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으로 고발된 김수남 전 검찰총장이 올해 검찰에서 각하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의혹으로 수사를 받아온 최재경 전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 역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김 전 총장과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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