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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아버지 "착한 아들, 그런 일 했다는 게 납득 안돼"

Updated: 2026. 10. 28. PM 11: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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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아버지인 현직 경찰관이 장모(50대) 경감은 28일 법원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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