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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남편에 룸살롱 접대·명품 받은 강남서 수사팀장 "무혐의 종결하라고 얘기했어"

Updated: 2026. 6. 6. PM 1: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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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인플루언서 양정원(37)의 사기 사건을 무마한 의혹을 받는 서울 강남경찰서 수사팀장이 양정원의 남편 이모씨(45)에게 룸살롱 접대를 받고 사건을 "무혐의로 종결하라고 했다"며 회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5일 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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