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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김예지 "금메달 못 따면 집 오지마라"…남편 누구길래

Updated: 2026. 10. 2. AM 10: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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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골에 철심을 박는 큰 부상을 딛고 세계 정점에 선 이건혁(27·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아시안게임 무대를 평정했다. 일론 머스크의 찬사를 받으며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세계적인 이목을 집중시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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