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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흉기난동' 피의자는 59살 최충락…법원 "도주 우려" 구속

Updated: 2026. 10. 17. AM 8: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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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살 최충락. 인천 상가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두른 피의자입니다. 구속된 최충락은 범행 당시 가방에 있던 680만 원의 현금 뭉치는 기부하려고 챙긴 돈이라는 궤변을 늘어놨습니다. 강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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