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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딸에 성범죄 저지른 용의자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아빠 결국

Updated: 2026. 6. 6. AM 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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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런 스펜서 아칸소주 로노크 카운티 보안관 후보. AP 연합뉴스 미국에서 13세 딸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용의자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아빠가 2년 만에 공소 기각으로 재판을 면하게 됐다. 4일(현지시간) AP통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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