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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딸·아들 위장 전입... ‘분당 학군’ 보내려 꼼수

Updated: 2026. 9. 11. PM 11: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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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력 드러나... 金 “교육 목적 송구”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미성년인 자녀를 위장 전입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성남 분당 지역에서 선호도가 높은 학교에 자녀를 보내려 거주지를 허위로 신고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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