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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맥박 돌아왔지만 위독

Updated: 2026. 8. 14. PM 4: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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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뇌경색 증세 악화로 현재 위독한 상태입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백 전 감독의 지인에 따르면, 충남 천안에 거주 중인 백 전 감독은 오늘(14일) 오전 6시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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