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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지 딱 하루 됐는데...영하 3도에 버려져 숨졌다

Updated: 2026. 10. 8. PM 7: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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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3도의 날씨에 태어난 지 하루밖에 되지 않은 아기를 야외에 버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8일 뉴스1에 따르면 대구고법 형사1-2부(부장판사 왕해진)는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기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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