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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 살해·아내 납치' 26살 김성우...오늘 구속 송치

Updated: 2026. 10. 20. AM 7: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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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주택가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해 달아난 피의자 신상 정보가 공개됐습니다. 이름은 김성우, 나이는 만 26살입니다. 경찰은 오늘(20일) 김성우를 구속 상태로 공소청에 넘길 예정입니다. 김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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