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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연 경찰 장윤기 父 "착한 아들, 그런 일 저질렀다니 납득 안 돼"

Updated: 2026. 10. 29. AM 8: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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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강간할 목적으로 납치하려다 끝내 살해한 장윤기의 아버지 장모(50대) 경감이 28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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