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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딸-아들 분당 서현동 위장전입…“교육 목적, 송구”

Updated: 2026. 9. 11. PM 9: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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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미성년 자녀를 선호 학군 지역으로 위장 전입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김 후보자는 교육 목적이었다고 시인하며 사과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후보자의 장녀(당시 9세)와 장남(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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