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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창신메모리에 기술 넘긴 前삼성맨…징역 7년→5년 감형, 왜

Updated: 2026. 10. 22. PM 4:22:32

Primary Claim

삼성전자의 18나노급 D램 기술을 중국 창신메모리(CXMT)에 유출·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삼성전자 출신 전모(56)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1심의 징역 7년보다 형량이 2년 줄었다. 서울고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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