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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인줄 몰랐다”더니…‘아동 성매매’ 前시의원 법정서 결국

Updated: 2026. 10. 29. PM 3: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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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매매 혐의에 대해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며 혐의를 부인했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첫 재판에서 대부분의 공소 사실을 시인했다. 청주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 한상원)는 29일 미성년자의제강간·아동청소년성보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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