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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죄 지었다"더니…최충락 "제압당해서 나도 아파"

Updated: 2026. 10. 16. PM 9:42:23

Primary Claim

인천 흉기난동범의 신상이 조금 전 공개됐습니다. 59살 최충락입니다. 오늘 언론 앞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죄송하다"고 말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는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공분을 샀습니다. 심지어 경찰 조사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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