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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정당방위"...'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징역 7년 선고

Updated: 2026. 6. 9. PM 4: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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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피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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