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Log Fact-check Card

?

'인천 흉기난동' 최충락, 칼 들고 보호관찰소 통과…금속탐지기 꺼져 있었다

Updated: 2026. 10. 24. AM 7:47:23

Primary Claim

인천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충락(59)이 범행에 앞서 흉기를 지닌 채 보호관찰소의 금속탐지기를 통과했지만, 당시 탐지기가 작동하지 않아 이를 적발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법무부는 금속탐지기의 잦은 오작동 문제

Open Issue DetailBack to 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