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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비 한푼 안 보탰는데 부의금 달랍니다”…염치없는 친척에 아들 ‘분통’

Updated: 2026. 10. 29. AM 8: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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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병간호부터 장례비까지 혼자서 감당한 아들이 어떠한 도움도 보태지 않았던 작은아버지로부터 부의금을 달라는 요구를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지난 26일 리멤버에는 ‘장례비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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