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Log Fact-check Card

?

"이제 집 갑시다" 남편 두 손 '꼬옥'…노부부 모습에 눈물

Updated: 2026. 10. 15. AM 9:07:23

Primary Claim

"집에 갑시다" 손 맞잡은 노부부. 길을 잃은 치매 노인이 경찰의 도움으로 무사히 아내와 재회한 이야기인데요, 함께 보시죠. 지난달 17일, 서울 중구의 한 거리입니다. 한 할아버지가 벤치에 홀로 앉아있는 모습이죠.

Open Issue DetailBack to 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