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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관사는 전세, 사치 아냐... 이 대통령 비판은 저라고 생각 안 해"

Updated: 2026. 10. 13. PM 2:57:23

Primary Claim

정부의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을 비판해온 추미애 경기지사가 "(입장 표명이) 적절치 않다"며 한 발 물러섰다. 경기도 재정 위기 상황에서 12억 원대 관사 논란과 관련해서는 "전세라서 호화, 사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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