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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눈물 날 정도...내년엔 하루 이자만 5억"

Updated: 2026. 10. 22. AM 9:12:23

Primary Claim

“올해가 ‘너울성 파도’의 수준이라면 내년에는 ‘쓰나미’가 닥칠 것으로 보입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지난 15일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현재 경기도가 처한 재정 위기 상황을 자연재해에 빗대어 설명했다. 추미애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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