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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에서 23시간 버틴 장동혁 "다시 싸울 것"…이진숙까지 野 5인 밤새

Updated: 2026. 10. 30. AM 3: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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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엔 시민들뿐만 아니라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와 이진숙 의원이 밤새 자리를 지켰습니다. 새벽에 투표함을 빼낼때는 몸으로 차를 막기도 했는데, 민주당에선 진실규명이 아닌 선전 선동이라고 비판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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