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Log Fact-check 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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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2심도 징역 7년…"중대 처벌 불가피"
Updated: 2026. 10. 22. PM 6:07:24
Primary Claim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 모녀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3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원심과 동일한 중형을 선고받았다. 22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4-3부(정경근 이형근 이현우 고법판사)는 강도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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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6. 10. 22. PM 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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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본명 임진아) 모녀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3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원심과 동일한 중형을 선고받았다. 22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4-3부(정경근 이형근 이현우 고법판사)는 강도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