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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 꿈꾸던 19세 강민수씨, 7명에게 새 삶 선물하고 떠났다

Updated: 2026. 10. 22. PM 1: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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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요리사를 꿈꾸던 강민수(19)씨가 지난달 30일 명지병원에서 7명의 환자에게 장기를 기증했다고 22일 밝혔다. 불의의 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진 강씨는 심장, 폐, 간, 췌장, 양쪽 신장과 안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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