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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이 우직해서”…가장 먼저 들어갔던 소방관 끝내 순직

Updated: 2026. 10. 17. PM 10:12:32

Primary Claim

가장 먼저 현장에 들어갔지만,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경기 부천 공장 화재로 쓰러졌던 김진석 소방위가 결국 숨을 거뒀습니다. 어린 딸과 아내에게 돌아가기 직전 시작된 다급한 출동이 그의 마지막 임무가 됐습니다. 원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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