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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모녀 자택강도' 30대, 항소심 징역 7년 판결 불복 상고

Updated: 2026. 10. 24. PM 5: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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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가 징역 7년을 선고한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30대 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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