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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비밀번호 모른다”…임성근 ‘국회 위증 혐의’도 1심 실형

Updated: 2026. 6. 11. PM 5: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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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채모 상병 순직사건 당시 사용하던 휴대전화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는다’며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11일 국회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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