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Log Fact-check Card

?

“버려진 줄” 남의 밭 단호박 660㎏ 털어간 60대 남녀

Updated: 2026. 10. 26. PM 7:24:05

Primary Claim

남의 밭에서 660㎏에 달하는 단호박을 몰래 수확해 차에 싣고 달아난 60대 2명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들은 법정에서 “버려진 단호박인 줄 알았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들의 고의성을 인정했다. 춘

Open Issue DetailBack to 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