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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권 놓치면 그 순간 끝...'비장의 무기' 당원 주권론 활용”[박영환의 시사1번지]

Updated: 2026. 6. 5. PM 10: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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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단체장 16곳 중 4곳을 지키는데 그친 국민의힘도 장동혁 대표 책임론이 분출되고 있습니다. 또 오세훈·한동훈·유의동 후보의 당선으로 당내 권력지형도 출렁이고 있습니다. 3선의 윤한홍 의원은 "당을 재편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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