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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지 빼돌려 딸 전교 1등 만든 엄마, 2심서 감형… “반성문 20회 참작”

평소 알고 지내던 기간제 교사에게 돈을 주고 딸이 다니는 고등학교의 시험지를 빼돌린 5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대구지법 형사4부(재판장 성기준)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학부모인 A(50)씨에 대한 항소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5/29/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기업 리스크· 12

탐지 신호: corp_legal,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대구

주장 (1)

시험지 빼돌려 딸 전교 1등 만든 엄마, 2심서 감형… “반성문 20회 참작”

평소 알고 지내던 기간제 교사에게 돈을 주고 딸이 다니는 고등학교의 시험지를 빼돌린 5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대구지법 형사4부(재판장 성기준)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학부모인 A(50)씨에 대한 항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