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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이웃 살해' 양민준…항소심서도 징역 25년

층간 소음 문제로 이웃을 살해한 양민준(40대) 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대전고법 제1-2형사부(이선미 부장판사)는 23일 오전 살인,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양 씨의 항소심 재판에서 공소청과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3.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기업 리스크· 31

탐지 신호: corp_legal,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대전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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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이웃 살해' 양민준…항소심서도 징역 25년

“층간 소음 문제로 이웃을 살해한 양민준(40대) 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대전고법 제1-2형사부(이선미 부장판사)는 23일 오전 살인,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양 씨의 항소심 재판에서 공소청과”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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