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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승원 청탁 브로커, 대가 1억원 받아 코인 투자…“교수님이 수수료 준다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통해 제넨셀의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한 사업가 양모씨가 청탁 대가로 제넨셀 설립자 강모 교수에게 1억원을 빌려 가상화폐 투자를 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양씨는 손해를 보고서야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9. 10.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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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사기· 14탐지 신호: phishing, political_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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