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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동의 없이 버스 정류장 이전…원상 복귀에 세금만 낭비 '빈축'
주민 의견 수렴 없이 버스 정류장을 옮겼다가 안전 문제가 제기되자 일주일 만에 원래 위치로 돌아가는 촌극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세금 200만원이 낭비됐다. 18일 본지 취재결과 당초 춘천 학곡지구 내에 설치된 버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2026. 06. 19.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학곡지구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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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동의 없이 버스 정류장 이전…원상 복귀에 세금만 낭비 '빈축'
“주민 의견 수렴 없이 버스 정류장을 옮겼다가 안전 문제가 제기되자 일주일 만에 원래 위치로 돌아가는 촌극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세금 200만원이 낭비됐다. 18일 본지 취재결과 당초 춘천 학곡지구 내에 설치된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