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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교사 돕자" 3000만원 모았는데…초등생 성추행 벌금으로

아동학대 신고로 억울하게 해임된 교사를 돕겠다며 관할 관청에 등록하지 않고 약 3000만원의 기부금을 모은 현직 교사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정작 해당 교사는 초등학생 성추행 혐의로 벌금형이 확정된 것으로 드러났다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7.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8

탐지 신호: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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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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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교사 돕자" 3000만원 모았는데…초등생 성추행 벌금으로

“아동학대 신고로 억울하게 해임된 교사를 돕겠다며 관할 관청에 등록하지 않고 약 3000만원의 기부금을 모은 현직 교사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정작 해당 교사는 초등학생 성추행 혐의로 벌금형이 확정된 것으로 드러났다”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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