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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18만원 냈는데 뷔페 대신 식은 햄버거…"결혼식서 장사하냐"

대만에서 결혼식 피로연 음식으로 식은 패스트푸드를 받았다는 한 님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그가 축의금으로 약 18만원을 낸 사실이 알려지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5일(현지시간) 홍콩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06.Evidence collected 2026. 6. 7. AM 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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