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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너무 고마웠어, 안녕”⋯25년 투병에도 봉사 이어온 50대 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생명 선물
25년간 투병을 이어오면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 온 50대 여성이 삶의 마지막 순간에도 장기기증을 통해 3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 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구진희(55) 씨는 지난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07.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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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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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너무 고마웠어, 안녕”⋯25년 투병에도 봉사 이어온 50대 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생명 선물
“25년간 투병을 이어오면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 온 50대 여성이 삶의 마지막 순간에도 장기기증을 통해 3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 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구진희(55) 씨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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