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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지났는데 시급 여전히 2만원…"누가 일하겠나" 일감 넘쳐도 사람이 없다[K조선업, 사라진 숙련공]①

지난 4일 찾은 울산 동구 HD현대중공업 조선소. 이곳에서 가장 높은 영빈관 고지에서 내려다본 야드는 건조 중인 선박들로 빈틈을 찾기 어려울 정도였다. 도크에는 세계 각지 선사들이 발주한 LNG 운반선이 자리 잡고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10.Evidence collected 2026. 6. 10. PM 3:57:47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울산

주장 (1)

18년 지났는데 시급 여전히 2만원…"누가 일하겠나" 일감 넘쳐도 사람이 없다[K조선업, 사라진 숙련공]①

지난 4일 찾은 울산 동구 HD현대중공업 조선소. 이곳에서 가장 높은 영빈관 고지에서 내려다본 야드는 건조 중인 선박들로 빈틈을 찾기 어려울 정도였다. 도크에는 세계 각지 선사들이 발주한 LNG 운반선이 자리 잡고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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