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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억 원 꿀꺽한 공무원…거듭되는 ‘지자체 잔혹사’
경북 영천시의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던 7급 공무원 30대 A 씨가 수십억 원에 달하는 공금을 횡령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영천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회계 업무를 보던 해당 공무원은 공금 25억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7. 20.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기업 리스크· 16탐지 신호: corp_risk_rumor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경북, 영천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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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억 원 꿀꺽한 공무원…거듭되는 ‘지자체 잔혹사’
“경북 영천시의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던 7급 공무원 30대 A 씨가 수십억 원에 달하는 공금을 횡령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영천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회계 업무를 보던 해당 공무원은 공금 25억”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