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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1명 태울 때마다 781원 손해…무임수송 탓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균)는 지난해 지하철 1~8호선에서 승객 1명을 수송하는 데 1817원이 들었지만 실제로 받은 평균 운임은 1036원에 그쳐 승객 1명당 781원 손실이 발생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승객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12.Evidence collected 2026. 6. 12. AM 7:42:58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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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1명 태울 때마다 781원 손해…무임수송 탓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균)는 지난해 지하철 1~8호선에서 승객 1명을 수송하는 데 1817원이 들었지만 실제로 받은 평균 운임은 1036원에 그쳐 승객 1명당 781원 손실이 발생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승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