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Back
?

노태악, 선관위원장 수당만 1억7천만원…출근 관계 없이 받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4년간 비상근으로 일하며 수당으로 1억7910만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실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9/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5

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political_party

사건 발생 지역

위치 데이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주장 (1)

노태악, 선관위원장 수당만 1억7천만원…출근 관계 없이 받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4년간 비상근으로 일하며 수당으로 1억7910만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실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