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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코앞인데… 김태현, 조별리그 출전 불투명[북중미월드컵]
[과달라하라(멕시코)=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하루 앞둔 축구대표팀에 부상 악재가 발생했다. 왼발잡이 센터백 김태현(25·가시마)이 훈련 도중 발목을 다쳐 조별리그 출전이 어려울 전망이다.대표팀 관계자는 11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11.Evidence collected 2026. 6. 11. AM 11:52:44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경기, 한국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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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코앞인데… 김태현, 조별리그 출전 불투명[북중미월드컵]
“[과달라하라(멕시코)=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하루 앞둔 축구대표팀에 부상 악재가 발생했다. 왼발잡이 센터백 김태현(25·가시마)이 훈련 도중 발목을 다쳐 조별리그 출전이 어려울 전망이다.대표팀 관계자는 11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