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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랜턴 비추자 '쾅'"…'부캉이' 피 흘리는 모습 포착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들어온 상어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08.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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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들어온 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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