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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 무슨 죄, 명난아! 바르게 살거라"...李 축하난 거절했다 '번복'한 국힘 김태규
이재명 대통령 명의의 당선 축하난 수령을 거부했던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이를 번복했다. 김 의원은 10일 페이스북에서 "난이 무슨 죄가 있겠나. 보좌관이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10.Evidence collected 2026. 6. 10. PM 4:17:49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5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political_party
사건 발생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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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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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 무슨 죄, 명난아! 바르게 살거라"...李 축하난 거절했다 '번복'한 국힘 김태규
“이재명 대통령 명의의 당선 축하난 수령을 거부했던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이를 번복했다. 김 의원은 10일 페이스북에서 "난이 무슨 죄가 있겠나. 보좌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