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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할 수 있어" 김민재의 한마디…라커룸 분위기 바꿨다
홈에서는 브라질만큼이나 강하다는 멕시코였습니다. 선수들은 오늘의 아쉬운 패배를 담대하게 받아들였습니다. 라커룸에서는 위축되지 않도록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3차전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멕시코 현지에서 전영희 기자입니다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9/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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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할 수 있어" 김민재의 한마디…라커룸 분위기 바꿨다
“홈에서는 브라질만큼이나 강하다는 멕시코였습니다. 선수들은 오늘의 아쉬운 패배를 담대하게 받아들였습니다. 라커룸에서는 위축되지 않도록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3차전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멕시코 현지에서 전영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