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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분당 집 29억에 매각… 17.7억 잔금 남기고 등기부터 넘겼다

李부부, 17.7억 한도 담보 잡고 소유권 넘겨 사업시행자 지정 땐 지위 양도 제한 가능성 ‘물딱지’ 되기 전 가까스로 매각 마친 듯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공동 소유했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7. 20.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3

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경기, 사업시, 성남시, 분당구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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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분당 집 29억에 매각… 17.7억 잔금 남기고 등기부터 넘겼다

“李부부, 17.7억 한도 담보 잡고 소유권 넘겨 사업시행자 지정 땐 지위 양도 제한 가능성 ‘물딱지’ 되기 전 가까스로 매각 마친 듯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공동 소유했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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